정식 운영에 들어간 지 두 달 만에 계약 금액 1억2천100만 원을 기록해 작년 8개월 동안의 시범운영 실적(약 1억1천400만원)을 넘었다고 13일 밝혔다. '서울 프리랜서 온'은 프리랜서와 의뢰인 사이 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금 체불 문제를 예방하고 실적 관리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, 이달 기준 누적 2천66명이 가입했다. 시는 시범운영
nbsp; ◇강원농업기술원은 오는 28일까지 서울 종로구 복합문화공간 ‘안녕, 인사동’ 1층 야외공간에서 ‘K-농가공품 로컬 판매전’을 진행한다.